기타보험뉴스2007.08.10 14:16
[서울경제]2000년 2월 3일

겨울방학이 끝나기 전에 온 가족이 함께 기억에 남는 여행을 떠나보자. 눈이 시리도록 하얀 순백의 설경을 즐기며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여행은 어떨까.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렌다.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벌써 2월이다. 오늘은 꼭 예약을 하자.
우선 스키를 즐기기 위한 장비구입을 마친 뒤 스키장 예약을 한다.
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에 접속, 인터넷 쇼핑가이드 샵바인더(www.shopbinder.com)에서 '스키'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후 스키장비 전문업체인 스키마트(www.skimart.net)로 접속한다. 여기서 스키복을 구입하고 마트24(www.mart24.co.kr)에서는 고글과 안경을 주문한다.
이제는 스키장을 예약할 차례. 인터넷을 좀 더 둘러 보기로 하자. 요즈음은 넷포츠(www.netports.co.kr)와 같은 스포츠 전문사이트와 하이투어(www.hightour.co.kr)와 같은 여행전문 사이트에서 스키여행을 예약할 수 있다.
그 외에도 골드투어(www.goldtour.co.kr), TNT클럽(www.tntclub.co.kr) 등에서도 스키여행 상품을 판매한다. 숙박을 제외하고 기존 가격보다 약 20~30% 정도 저렴한 편이다.
가족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여행보험을 미리 드는 것도 필수. 동양화재 온라인 보험 인스메일(www.insmail.co.kr)과 한맥 인스코의 인슈넷(www.insunet.co.kr)을 들러 여행보험을 비교한 후 가입한다.
떠나기전 신분증을 챙기는 것을 잊지말고 도착 후 할인권 이용방법 등 주의사항을 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.
최근 인터넷에서의 여행상품이 다양해지고 있다. 마우스 하나로 클릭만하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. 바쁜 시간 일일이 여행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모든일을 볼 수 있는 시대다.

장선화기자
Posted by 플러스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