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보험뉴스2007.08.10 14:47
[21세기북스]2000년 4월 1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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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도서소개
최고의 정보가 최고의 수익을 보장한다!
제3시장 최고 전문가 장성환의 유망종목 완전 분석서! 제3시장 성공투자를 위해 주목해야 할 257개 기업 최신 정보 총망라! 257개 기업의 최신 기업정보와 함께 투자의 핵심을 짚는 전문가의 기업분석 정보를 한권으로 읽는다!

●목차
1. 제3시장으로 돈이 몰린다!
제3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 중에는 될성부른 나무들이 많다. 일단 시장에 진입만 하면 대박이 터질 것 같은 예비 스타감인 것이다. 따라서 투자자들로서는 대박의 가능성이 높은 제3시장의 매력에 끌리지 않을 수 없다. 물론 제출 서류가 미비해 보류된 기업들이나 일단 두고보자는 입장의 기업들이 다수 존재하면서, 개장이 되었음에도 거래되는 종목이 소량에 그치고 있기는 하다. 그러나 개장 첫날 보인 2100%의 높은 상승세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제3시장에 진입하기를 기다리는 투자자본을 가늠하기에 충분했다.
2. 이미 알려진 정보는 더 이상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!
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들 종목이 언제 제3시장에 들어올 것인가에 모아진다.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제3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정보들이 공유될 때쯤이면 이미 대박에 대한 꿈은 버려야 할 것이다. 증권사나 기관투자자들의 발빠른 정보 확보와 유망기업 투자 선점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. 따라서 아직 혼란 상태에 있는 제3시장의 정보를 최대한 빨리 확보해 선매취해야 한다.
3. 성공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제3시장의 모든 것!
이 책에는 베일에 가려진 제3시장에 참여하는 유망 중소기업들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, 향후 일반투자자들이 제3시장 참여 기업들 중 옥석을 가리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들이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다. 따라서 성공적인 투자로 제3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. 제3시장에서는 현재의 상태보다 미래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. 그런 점에서 경영자의 자질과 사업 미래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투자의 판단이 되어야 한다. 이 책은 기존의 거래소 투자가이드, 코스닥 투자가이드와의 차별성을 위해 CEO의 연혁, 주요 사업 내용 및 요약재무제표는 물론, 생산제품이나 주요 인터넷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어, 투자자들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. 또한 각 정보를 표로 작성해 기업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.
4. 제3시장 최고 전문가 장성환이 공개하는 최고의 '기업 정보'
기업분석, 관련 기사, 대표이사, 대표이사 약력, 액면가, 주식 보유현황, 명의개서방식, 요약재무제표, 주거래은행, 주요 생산품 및 특허사항, 주 거래처, 코스닥 등록 계획, 회사연혁, 주거래은행, 연락처, 웹사이트 주소 등

제1장 제3시장 투자가이드
제3시장 아는 것이 힘이다 / 제3시장 투자 이렇게 하라 / 제3시장 성공투자를 위한 투자원칙 / 2000년은 제3시장의 해 - 최고의 수익을 잡아라
제2장 제3시장 투자 유망기업
3w투어, GIS소프트, KAT시스템, KNK텔레콤, SA&K, 가나정보, 강원랜드, 경우아이티, 고려정보통신, 골드투어, 골드프리닷컴, 까치라인, 나모인터렉티브, 나우콤, 네띠앙, 네트로21, 넥서스커뮤니티, 넥셀텔레컴, 넥스텍, 넷티브이코리아, 노머니커뮤니케이션, 닉스, 다산인터네트, 다솔정보통신, 닥스클럽, 드림아카데미, 디앤씨테크, 디오시스, 디지털FK, 디지털태인, 디지털퓨전, 디지토닷컴, 디킴스커뮤니케이션, 러닝콤, 레이콤시스템, 로드테크, 맥소프트뱅크, 맥스미디어코리아, 멀티미디어라인, 메가메디칼, 메뉴판닷컴, 메드밴, 메디밸리, 메디켐스, 명성엔지니어링, 명성정보산업, 모디아소프트, 모음과나눔, 미래테크, 미트마트옥션, 민텔, 밀레텍, 바람소프트, 바이어블코리아, 바이오메드랩, 배틀탑, 보라네트, 브레인21, 사이버스톡21, 사이버에듀타운, 삼구개발, 삼일환경기술연구소, 삼진테크, 새길정보통신, 서울정보컨설팅, 선우안테나, 세넥스테크놀로지, 세양통신공업, 세이프티테크놀로지, 세호로보트산업, 세화인터넷, 소프트랜드, 소프트와이즈, 소프트프로텍, 스펙트럼디브이디, 스포츠뱅크코리아, 시큐랜드, 시큐어소프트, 시티넷, 신보람, 쎄라스택, 쓰리소프트, 씨네티아정보통신, 아라리온, 아리수인터넷, 아미텔레콤, 아이디어플라자, 아이디진, 아이마스, 아이비아이, 아이빌소프트, 아이소프트, 아이커뮤넷, 아이큐텔레콤, 아이템은행, 아파치커뮤니케이션,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, 알티즌, 알파비전, 알파캐스트, 애니셀, 애드게이터컴, 어울림정보기술, 어필텔레콤, 에버쥬얼리, 에스디아이티, 에스이, 에어미디어, 에어트랙의과학연구원, 에오싸이버, 에이엠알텍, 에이직프라자, 호텔페이지닷컴, 엑스포넷, 엔드레스레인, 엘앤제이, 엠뱅크, 영산정보통신, 예인정보, 오라이언아시아인증원, 오프너스, 오픈타운, 와쏘텔레콤, 와이엘데이터시스템, 와컴테크놀러지, 와코머스, 우일텔콤, 원텔, 웹넷코리아, 웹뷰, 윈글리시닷컴, 으뜸정보통신, 이노버텍,이니시스, 이매진, 이모텍, 이스턴텔레콤, 이스트소프트, 이트랜스, 이티즌, 이프컴, 인디컴, 인바이오넷, 인사이드유, 인젠, 인츠닷컴, 인터넷114, 인터넷메트릭스, 인터넷시큐리티, 인터넷프라자시티, 인터존21, 인테크디지털, 자유기술, 자유여행사, 저만치앞서가는사람들, 제일테크전자, 조선인터넷TV, 조이인터렉티브, 지란지교소프트, 지식발전소, 지오스테크널러지, 지오인터렉티브, 창신소프트, 카디날, 캐리어써포트, 캠퍼스21, 컬쳐901, 컴네트, 컴캐스트인터넷방송, 컴텔텔레콤, 케이맥, 케이비피, 케이아이티, 케이엔티그룹, 코디콤, 코르닥, 코리아2000,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, 코리안소스(주), 코스메틱랜드, 코스모이엔지, 코프마, 쿠키소프트, 크로스텍, 키이엔지니어링, 키텔, 타운뉴스, 테스텍, 테크노필, 투어시티, 트라넷, 트론웰, 트바스, 트윈텍, 티니텔, 티비아이, 티앤티월드콤, 파워테크, 패션월드, 펜타시큐리티시스템즈, 포롬디지탈, 퓨처시스템, 프로랭스, 프로소닉, 프로월드코퍼레이션, 프로지온, 프리컴시스템, 피앤엠, 피에스디테크, 피엔케이텍, 피코소프트, 필리아전자, 하늘사랑정보, 하이네트정보통신, 하이브나라, 한광, 한국CNC기술, 한국멀티넷, 한국미디어통신, 한국사이버피아, 한국신과학기술센타, 한국씨포, 한국엑시스, 한국엘이디, 한국웹TV, 한국인식기술, 한국지리정보기술, 한국토지신탁, 한국하이테크전자, 한맥인스코(인슈넷), 한빛네트, 한원, 한일의료기, 해피텔레콤, 허드슨텍, 현대야광안전경계석, 현대정보기술, 협동화학, 환경비전21, 후이즈, 휴먼컴, 휴처인터넷, DVS Korea, PSIA, 골든존, 넥슨, 멀티데이터시스템, 바이오니아, 시스컴, 아이이비에스(IEBS), 에이엘인더스트리, 오픈와이즈, 우주이테크, 이네트, 중앙쿡뱅크, 코파넷, 필리아전자, 한통정보통신, 화인썬트로닉스

●저자 및 역자 소개
저자 장성환은
대신증권과 굿모닝증권에서 근무한 후 제3시장 정보제공회사인 (주)3S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한 제3시장 전문가로, 얼마전 교보증권 및 LG증권이 후원한 <제3시장 투자설명회>를 성황리에 마쳤다. 더불어 각 언론사에 제3시장 관련 인터뷰가 쇄도하는 등 제3시장 최고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있다.
※ 본서는 각 기업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, 기업 소개를 주목적으로 하며, 따라서 본서와 필자는 투자손익과 무관함을 밝혀둡니다
Posted by 플러스펜